"나혼렙: 어라이즈" e스포츠 티켓, 하루만에 완판
넷마블이 개최하는 e스포츠 대회, "나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 챔피언십 2026"이 티켓 오픈 직후 매진되었습니다.
넷마블은 지난 6일 티켓링크를 통해 본선 관람 티켓 판매를 시작했고, 하루가 채 되지 않아 완판해 조기 완판 기록을 세웠습니다.
이번 대회는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의 인기 콘텐츠 '시간의 전장'을 기반으로 이용자들이 실력을 겨루는 공식 e스포츠 행사인데요. 넷마블은 앞서 세 차례 오프라인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 팬층을 확보해왔습니다.
본선 경기는 오는 25일 서울 잠실 DN콜로세움에서 열리고, 대회 종료 이후 출시 2주년 대규모 업데이트 내용도 함께 공개됩니다. 비록 경기 관람 티켓은 조기 매진되었지만, 행사장은 무료 입장이 가능합니다. 모든 관람객에게 인게임 재화 마정석 5,000개, '시스템 미스터리 박스' 10개가 제공되고, 티켓 구매자는 동일 보상을 추가로 받을 수 있습니다.
현장에서는 응원 머플러, LED 부채, 키캡 LED 키링 등 다양한 굿즈가 제공되고, 럭키드로우 이벤트를 통해 게이밍 헤드셋, 모니터 등 경품도 증정한다고 하네요.
출시 10개월만에 누적 다운로드 6천만명을 돌파한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는 2024년 대한민국 게임대상을 수상, 작품성과 흥행성을 동시에 인정받았습니다.
특히 원작을 잘 살린 게임이라는 점, 그러면서도 게임의 독창적인 매력을 놓치지 않았다는 점이 흥행의 이유로 꼽힙니다. 게임만이 할 수 있는 e스포츠 대회까지 흥행시키면서 '매력적인 게임'으로 원작 팬들까지 사로잡았다는 점이 가장 주목할만한 점이네요.
단순히 '인기 IP'를 활용했기 때문이 아니라 '재밌는 게임'을 만들어 e스포츠 대회로도 흥행을 이어가는 "나혼렙: 어라이즈"는 앞으로도 인기를 이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