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7천만 건 돌파
⟨나 혼자만 레벨업⟩ IP를 활용하여 넷마블에서 제작한 액션 게임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가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7천만 건을 돌파했습니다. 2024년 글로벌 출시 후 약 2년 반 만에 거둔 성과로 넷마블은 서비스 2.5주년을 맞아 캐릭터 성장 체계와 협동 콘텐츠 등을 추가하며 게임 업데이트에 나선다고 전했습니다.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는 글로벌 누적 조회수 143억 회를 기록한 웹툰, 웹소설 ⟨나 혼자만 레벨업⟩ IP를 활용한 첫 게임입니다. 게임 장르는 액션 RPG로 원작의 내용을 바탕으로 제작됐습니다. 게임은 정식 출시 약 10개월 만에 글로벌 누적 6천만 이용자를 기록했으며 2024년 대한민국 게임 대상을 받았습니다.
넷마블은 지난 19일 개발자 라이브 방송을 통해 이번 성과와 함께 업데이트 계획을 공개했습니다. 다운로드 돌파 기념해 이용자에게 헌터 및 전용 무기 선택권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진행합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주인공 성진우의 최대 레벨을 기존 160에서 170으로 높이고 신규 전직 ‘레퀴엠’을 추가했습니다. 또한 성진우와 계승자, 헌터의 성장을 지원하는 조각상 콘텐츠도 선보일 예정입니다.
다인 플레이 콘텐츠도 확대합니다. 4인 헌터가 참여하는 ‘심층 격리 구역’과 제한 시간 내 최대한 많은 보스를 처치하는 ‘무한의 전장’도 추가됩니다. 신규 스토리와 함께 수속성 버스터 캐릭터인 ‘수호의 성벽 고건희’, 화속성 계승자 ‘송곳니 계승자 벨벳’도 공개했습니다.
넷마블네오는 진성건 PD는 “이용자들의 플레이와 의견이 서비스 지속의 기반이 됐다”라며 “향후 업데이트에서도 쾌적한 플레이 환경과 콘텐츠 개선, 캐릭터 성장에 따른 체감도를 높이는 데 주력하겠다’라고 전했습니다.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는 게임사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기 때 적자였던 넷마블네오를 흑자로 전환하는 데 크게 이바지했습니다. 넷마블네오는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를 24년 5월에 선보였고 23년 대비 24년 매출액이 2배( 1,210억 원, 증가율 118.9%) 넘게 늘어났고, 23년 36억 원 적자를 보다가 24년에는 468억 원 흑자로 전환했습니다.
이처럼 ⟨나 혼자만 레벨업⟩은 게임, 애니메이션, 실사화, 아이스쇼, 스크린 등 빠르게 모든 영역에서 ‘레벨업’ 하고 있습니다. ⟨나 혼자만 레벨업⟩에 ‘레벨업’은 어디까지일 것이며 이 레벨업이 ‘나 혼자만 레벨업’이 아닌 ‘웹툰 업계의 레벨업’으로 이어질지 지켜봐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