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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만화영상진흥원 "한국문학과 만화영화 읽기" 통해 고전문학을 애니메이션으로 만난다
한국만화영상진흥원에서는 "한국문학과 만화영화 읽기"를 통해 문학읽기의 새로운 방법을 제안하는 프로그램을 기획했다고 알렸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소나기>, <메밀꽃 필 무렵>, <운수 좋은 날>, <봄봄> 등 우리 고전 문학을 애니메이션으로 만나 보다 쉽고 편한 방식으로 문학작품을 접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20인 이상 단체면 신청이 가능하며, 애니메이션 관람, 전문 선생님이 지도하는 활동지 체험과 박물관 관람으로 이어지는 총 2시간 가량이 소요되는 프로그램입니다. 신청이나 보다 자세한 사항에 대한 문의는 전화(032-310-3045)로 문의할 수 있습니다.
우리 고전 문학을 아이들에게 친근한 영상매체로 소개하는 "한국문학과 만화영화 읽기"프로그램이 보다 다양한 문화 소비의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